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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정보

상간남 논란 강경준 카톡 공개, 네티즌 비난 폭주

강경준의 상간남 논란이 사실화되고 있다. 카톡 메시지 공개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고 한다.

 

 

 

 

지난 12월 26일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고소인이 있었다.

상대는 배우 강경준. 배우 장신영의 남편으로 결혼은 물론 자녀까지 있는 강경준이 한 부동산 중개업체의 여직원과 염문을 쌓았다는 것이었다.

고소 내용이 공개됐을 당시만 해도 여론은 중립적 위치를 고수했다. 이슈 만들기에 혈안이 됐던 언론의 마녀 사냥으로 톱스타 배우 이선균이 사망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던 탓에 언론도, 네티즌들도 지켜보자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강경준과 아내 장신영의 SNS 활동이 멈춰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사회적 논란이 야기 된 시점이니 그러려니 했다.

강경준의 소속사 측에서도 빠르게 입장을 발표하고 "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라고 밝힌 점도 논란을 잠재우는데 한 몫을 했다. 하지만 8일 언론에 공개 된 카톡 메시지는 '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을 현실화했다.

 

 

 

 

안고 싶다, 술은 핑계고 보고 싶다 등의 메시지 내용

 

강경준과 여성 A가 나눈 대화 내용이라고 한다.

 

 

 

 

강경준과 고소인의 아내 A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중립기어는 해제됐다.

' 안고 싶다. ', ' 사랑해 ', ' 난 자기랑 술은 안먹고 같이 있고 싶어. 술은 핑계고 ' 등 누가봐도 연인에게 하는 대화 내용들이었다. 불륜은 꼭 성적인 행위가 동반되어야만 불륜이 아니라고 한다.

강경준과 여성 A 모두 가정이 있고 배우자가 있는데 이런 대화를 나눈다는 것에 정말 기가 막힐 뿐이다.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강경준과 여성 A는 부동산 중개업체에서 함께 재직한 사이로 같은 건물, 같은 층에서 근무를 했었다고 알려졌는데 실제로는 분양대행업체였다고 한다.

 

또한 카카오 메신저가 아닌 텔레그램으로 회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강경준이 나타나자 않자 강경준에게 왜 안 오냐는 대화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신영같은 미모의 배우 아내를 두고도 다른 이성에게 눈길이 간다는 자체가 놀라울 뿐이다.

 

 

 

 

강경준의 사주에 홍염살이 있어 이성이 잘 붙는다고 했던 방송, 사주가 사실인가보다  l SBS

 

 

 

 

| 사주는 과학인건가, 과거 방송 내용에서

 

흔히 사주에는 '홍염살', '도화살'이라는 단어가 있다. 모두 '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진다. '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개념은 좀 다르다. 과거 한 방송에서 강경준의 사주에 홍염살이 있어 이성이 잘 붙을 사주라고 말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역술인은 당시 장신영과의 궁합에서 " 서로 보듬고 있는 현상으로 남자 입장에서는 이 여성을 만난 것이 아주 잘된 일 "이라고 설명하면서도 " 다만 남자 사주에 홍염살이 끼어있다. 여자가 많이 접근하는 사주. "라고 말한 바 있다.

 

하긴 강경준도 연예인이고 키도, 외모도 훤칠하니 연예인은 아니더라도 비연예인인 일반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는 있을 것이다. 아내도 아내지만 자녀가 둘이라고 하는데 애들은 또 무슨 죄인가.

자기 배우자에게 만족하고 사는 게 그리 힘든가. 물론 살다보면 호감이 가는 이성을 마주칠 때가 있다.

사실 잘 모르기 때문에 호감적으로 보이는 것이지, 막상 만나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데.

신년 시작부터 연예인 부부 이혼 기사가 나오겠네. 육체적인 관계 여부를 떠나 배우자가 다른 이성과 저런 대화를 주고 받았다면 용서하기 어렵지 않을까.

억울하다, 오해다라고 할 게 아니라 이 정도면 얼른 사과를 하고 사태를 수습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저런 대화 내용이 공개됐는데 마녀사냥이라고 치부하기엔 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