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발명가 프랭키 자파타는 군당국으로부터 개발비 약 17억원을 투자받아 Flyboard Air (플라이보드-에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자파타는 2016년 2,252M를 이동하는데 성공했다. 그 이전에는 280M정도를 주행한 기록이 있었다.
자파타는 지난 14일 프랑스 대혁명에 도화선이 된 바스티유 감옥 습격 기념일에 나타나 허공에서 정지한 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플라이보드 에어는 앞으로 프랑스군의 수색구조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 될 예정으로 마크롱 대통형은 "우리 프랑스군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축사했다. 한편 자파타는 이 보드의 성능을 조금 더 시험, 보강하기 위해 영국 해협을 횡단하겠다는 발표를 하기도 했었다.
영국 해협은 약 35km로 자바타가 기존에 시험 비행한 거리 수에 비하면 10배가 훨씬 넘는 거리이다.
| 영국해협 횡단은 실패, 하지만 그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자파타는 25일 (현지시각) 상가트에서 멋지게 날라올랐다. 이 플라이보드는 5개의 터보엔진, 컨트롤을 할 수 있는 리모컨, 그리고 연료 탱크격인 백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한번 주유를 하면 약 10분 정도를 비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력은 190km까지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자파타는 " 보드의 성능을 약 99.9% 사용할 것이며, 예상 성공률은 30%정도"라고 밝히며 140km의 속력으로 횡단할 경우 20분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 전망했다. 그래서 중간 지점에서 주유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주유를 위해 중간 기착지에 도달할 그는 착지 지점이 빗나가면서 그는 바다에 빠졌고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횡단 도전은 실패했지만 세계인들의 찬사와 응원의 박수는 열렬했다고 한다.
우리 나라도 쓸데없는 방산비리에만 집중하지 말고 이런 거나 좀 개발하지...참 괜히 후진국이 아닌 듯 하다.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초소형 EV - 르노삼성 트위지 ( Twizy ) (0) | 2019.07.26 |
---|---|
우리 영토 되찾기 ② 독도는 우리의 영토이다. (0) | 2019.07.26 |
안산 소녀상 모욕 청년들 무릎끓고 사과, 나눔의 집 고소 취하 (0) | 2019.07.25 |
우리 영토 되찾기 ① 간도는 우리의 영토이다. (0) | 2019.07.25 |
재산분할청구, 이것은 알고 있자. (0) | 2019.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