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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정보

이선균 다음 주 경찰 조사 앞두고 전혜진 건물, 사주풀이 등 재조명

연일 이선균 마약 의혹에 대한 언론의 기사가 뜨겁게 나오고 있다.

 

 

 

방송가와 영화계 그리고 팬들이 배우 이선균의 마약 의혹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뷔 이후 딱히 이렇다 할 구설이나 스캔들 한번 없었던 배우였기에 관계자들 역시 어리둥절 할 뿐이다.

특히 동료배우이자 아내인 전혜진에 대해서도 관심과 광고계의 손절이 이어지고 있어 일각에서는 " 아내는 무슨 죄? "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협박에 따른 거액의 돈을 건넸는가에 대해서 경찰은 일단 거액의 돈이 협박범에게 전달 된 사실을 확인한 듯 하다.

금액은 무려 3억 5천만원이라고 하는데 이 금액이 무엇을 무마하기 위한 자금인지, 아니면 괜한 구설수에 오를까 건넨 금액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다음 주 내로 이선균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재조명 된 건물 매각, 사주풀이

 

이선균 - 전혜진 부부에 대한 광고계의 빠른 손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 부부가 한때 소유했었던 빌딩 매각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흘러나왔다. 해당 건물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1층, 지상 8층 규모의 건물로 부부가 140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졌지만 1년만에 150억원에 매각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 입지가 매우 뛰어나서 잘만 가지고 있어도 큰 이익을 볼 수 있다. "라고 평가할 정도지만 2023년 5월 매각했고 시세차익은 10억 정도로 알려졌지만 세금 및 각종 부대비용을 제외하면 이익은 커녕 손해를 볼 수도 있는 계약이라고 한다.

 

 

 

이선균-전혜진 부부 빌딩으로 알려졌던 논현동 소재 빌딩, 유튜브 올마이TV에서 3년 전 진행했던 이선균 사주풀이

 

 

또한 약 3년전 유튜브 채널 '올마이TV'에서 방송했던 이선균에 대한 사주풀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역술인은 " 왜 수갑찬 게 보이니? "라는 말과 함께 주사를 맞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 힘들께 쌓은 명성을 왜 하루 아침에 날려? 조심해야 돼. 10월에 "라며 지금 상황과 매우 흡사한 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해당 채널 관계자는 " 이번 일로 많은 분들이 역술인 분에게 관심과 문의를 저희에게도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선생님을 돌아가셨다. "라며 지나친 관심이나 이번 일과 연관시키는 것에 대해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사주풀이, 점괘 이런 걸 믿는 편은 아니지만 해당 영상을 보고 정말 명리학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알다시피 이선균은 연예인으로 조금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었다.

더불어 미래의 일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한 점에 대해서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선균의 마약 의혹은 정말 사실로 드러날까, 팬들은 물론 연예계가 경찰 조사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이선균 위약금은 낮지만 여파는 꽤 클듯

 

현재 이선균을 향한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병역 문제, 음주, 마약 사건은 특히 연예인들에게는 치명적이다.

아직 사실로 판명된 사안은 아니지만 광고계의 손절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기정사실로 믿고 있는 눈치이다.

업계에서는 " 유아인과는 달리 금액적으로는 그리 크지 않을 듯 하다. "라고 밝혔는데 일단 이선균이 진행한 광고의 수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이미 촬영 된 영화, 촬영할 드라마 등의 일정 차질로 인해 금액으로 변상할 것은 아니지만 그 잠재적 손실액이 상당할 것이라고 한다.